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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374건)
홍콩WTO각료회담저지, 포문열다
11일 민주노총 원정투쟁단이, 12일 전농 투쟁단이 입국을 마쳤다. 마침내 한국원정투쟁단과 전세계에서 모인 민중투쟁단들이 홍콩 현지에서 투쟁의 포문을 힘차게 열어 젖혔다. 바로 지금, 홍콩에서 벌어지는 전세계민중투쟁...
민주노총  |  2005-12-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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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홍콩원정단 출국
민중들의 홍콩WTO각료회의 저지의 닻이 올랐다. 11일 오전 총 130여명의 규모로 구성된 민주노총 홍콩원정투쟁단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홍콩에 도착해 8박9일간의 여정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  2005-12-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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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각료회담 저지 위해 최선을 다할 것
130여명의 참가단은 YMCA 숙소에서 교양대회를 진행했다. 교양대회는 WTO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에서부터, 이후 전체 일정논의와 투쟁전술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민주노총  |  2005-12-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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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기간제법 제정, 파견법 개정 등 비정규직법안 정기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되고, '누더기법'을 만들기 않겠다는 노동자들이 외침은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  2005-12-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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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사업장, 비정규철폐 총파업"
주말을 제외하고 사흘째 비정규직법안을 심사하고 있는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위원장 우원식)는 5일 파견제 관련 법안들에 대해 일독을 마쳤다.
민주노총  |  2005-12-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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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농연대의 힘! 전국을 뒤흔들다
밤새 내린 눈이 쌓인 도로위에서 뺨을 에는 겨울 바람을 맞아가면서도 1만여 노동자·농민·공무원·학생들이 노무현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연대의 물결을 이뤘다.
민주노총  |  2005-12-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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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만 비정규직, 350만 농민생존권 책임져라!"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일요일, 전국에서는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 고 전용철 열사 사인규명 쌀개방반대 투쟁집회가 열리고 있다.
민주노총  |  2005-12-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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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총파업투쟁승리 결의대회 개최
2일 오후 3시부터 국회 앞 광장에서 재개된 투쟁 2일차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해 비정규직철폐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민주노총  |  2005-12-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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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농연대투쟁 가속화, 법안심사소위 법안논의 본격화
이 자리에는 이경재 환노위원장을 비롯한 양대노총 위원장이 참석했고, 11시 현재 법안심사소위 토론회를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민주노총  |  2005-12-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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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찬반투표 64% 찬성으로 가결
민주노총은 투표결과를 발표하며 "자랑스러운 민주노총조합원들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강력한 연대투쟁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며 11월 30일 마지막 교섭에서도
민주노총  |  2005-11-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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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무현...
상식 밖의 정권과 마주하고 산다는 사실이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는다. 비정상적인 권력집단의 폭정은 마침내 민중들로 하여금 삶을 포기할 지경에 이르게 한다.
민주노총  |  2005-11-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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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지도부 국회앞 농성 돌입
비정규직법안과 관련한 노사교섭이 재계의 소극적인 태도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22일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 앞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  2005-11-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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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양산하는 'APEC반대 부시반대'"
무역시장 완전 자유화를 추구하고 '세계화'를 내세운 21개국 부산 APEC(아펙) 정상회담을 저지하기 위해 18일 전국에서 달려온 5천여명의 노동자들은 이렇게 외쳤다.
민주노총  |  2005-11-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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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항쟁의 바람이 분다"
2005년 11월 15일, 겨울 칼바람이 뼛속을 시리게 만드는 드넓은 여의도 공원. 그곳엔 정부의 일방적인 쌀개방 정책에 항의하는 농민들의 분노가 모아지고 있었다.
민주노총  |  2005-11-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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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우리에게 자랑스런 투쟁의 역사, 승리의 역사가 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과거를 먹고 살 수는 없습니다. 정권과 자본의 새로운 도전앞에서 우리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고는, 단 한 걸음도
민주노총  |  2005-11-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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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민주노총을 만들어 가자!"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전 위원장 및 지도부를 비롯한 전직 임원, 각계각층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  |  2005-11-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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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의 생존권 싸움이다"
이날 금속노조 만도지부 문막지회는 총회를 통해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였다. 김희준 만도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여러분의 압도적 찬성표가 비정규직 막아내고
민주노총  |  2005-11-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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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교섭 토대로 노사교섭 30일까지 추진키로
오늘(10일) 오후 12시 국회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실에서는 열린우리당이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른바 노사간 비정규 교섭이 시작되었다.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
민주노총  |  2005-11-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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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하여 하반기투쟁 힘차게 돌파하자"
오늘은 간담회보다는 거의 현장순회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총파업투표마감일이 다가오면서 대부분 파업찬반투표를 진행하였거나 진행하는 날이었다.
민주노총  |  2005-11-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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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정권에 맞선 투쟁, 정규직·비정규직 따로없다
내일(9일) 총파업 투표를 위한 총회소집공고를 내놓고 있는 한라공조 노동조합 집행부도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한라공조 노동조합은 총파업 투표율은 총회를 통해 하기 때문에 매우 높을 것이라며
민주노총  |  2005-11-0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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