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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0월 20일, 죽임에 맞서 전국이주노동자대회로 모이자 ‘나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지난 9월 24일 영덕 오징어 가공업체에서 산재로 사망한 이주노동자 4명의 추모제를 알리는 글에 이렇게 적혀 있다. 그렇다. 이주노동을 하러 왔지 결코 죽임을 당하러 온 것은 아니지 않는가?이 비보를 접한 지 며...
“한국정부를 ILO결사의 자유위원회에 제소한다” 10월 16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이하 기간제교사노조), 기간제교사 정규직화를 지지하는 공동대책위(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노동당, 노동자연대, 노동자연대학생그룹, 녹색당,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변혁노동자당 학생위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
대학노조, 10월30일 총파업 투쟁 결의..."대학을 파(罷)하다!" 전국대학노동조합(이하 '대학노조') 지부대표자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위기에 처한 고등교육 현실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촉구함과 동시에 10월 30일 총파업 총력투쟁을 결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6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개최된...
국회 열리면 노동개악 도미노 대체인력 투입 허용, 부당노동행위 처벌 금지 등 보수야당과 경영계 요구 더 반영될 것으로 보여자유한국당은 한술 더 뜨고 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 7월 국회 원내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노동조합 사회적 책임법”을 주창하면서 노동조합 파괴 의도를 공식 선언했다. 나경원 대표의 발언이 개인적 판단이 아님을 증명...
한국노총 조합원만 고용승계, "민주노조 파괴 자행" 화학섬유연맹 광주전남본부가 10일 오후 3시 반, 여수시청 앞에서 ‘남해화학 비정규직 노동자 집단해고 저지! 노조파괴 분쇄!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지난 10월 1일 남해화학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집단해고 당했다. 노동자들은 즉각 옥쇄파업으로 맞섰고, 오늘로 11일째를 맞고 있다. 한국노총 조합원만 고용승계,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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