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7.26 화 20:53
 
[포토] 민주노총-민주노총의원단 정책정례협의회 본격가동
자주만나 논의하고 교감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내용과 쉬위를 높여내야!
▲ 민주노총과 20대 국회 민주노총후보로 당선된 의원단(윤종오, 김종훈의원)과 제1차 정례협의회를 시작하며 참가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26일 민주노총은 20대 총선에서 민주노총 후보로 당선된 의원단(김종훈, 윤종오의원)과 정책협의와 현안사업등에 대해서 효율적인 대응과 논의를 하기 위한 '정례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 회의를 진행하였다. 김종훈
갑을오토텍, 대규모 용역투입으로 폭력사태 초읽기
[포토] 성주군민들 "한국에 사드는 필요없다! 사드 배치 반대한다!"
▲ ⓒ 변백선 기자 '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날 성주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사드 배치를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가 2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민주노총 전국 10만여 노동자 총파업-총력투쟁 단행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예고한데로 총파업-총력투쟁을 단행했다.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 수도권 대회에서 1만 1천여 명이 운집했다. 울산에서는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와 현대중공업노조가 23년마나에 공동파업을 벌이는 등 플랜트건설노조와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 등 1만여 명이 모였다. 전국 250여개 사업장에서 약 10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박근혜
민주노총 "심종두 전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대표 사회적 압박 실천 지속할 것"
노조파괴에 앞장선 심종두 전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대표가 '글로벌 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민주노총이 19일 오후 '글로벌 원' 사무실이 있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 앞에서 노조파괴를 일삼았던 창조컨설팅이 새로운 노무법인을 설립하는 것에 대해 규탄하고, 심종두 전 대표에 대한 사회적 압박을 강화하기 위한 '제2의 창조
최임위 노동자위원 9명 전원 사퇴...최임위 제도개선 투쟁 돌입
최저임금위원회 9명의 노동자위원들이 금일 전원 최저임금노동동자위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제도개선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했다.최임위 노동자위원과 국회 환노위 야당3당 의원들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자는 없고, 사용자만 있는, 진정한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는 최저임금위원
"국회는 사드 한국 배치 결정 철회를 위해 적극 나서라!"
국회가 박근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 결정에 대해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국회 본회의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사드 한국배치 반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준)'가 국회 차원에서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국 배치 결정 철회 및 더불어민주당의 당론 경정과 국회 결의안
[포토] 2017년 최저임금 일방적 결정 규탄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최저임금위원회, 내년 최저임금 6,470원으로 일방적 결정
▲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서울고용노동청 앞 기자회견 15일 최저임금위원회는 2017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7.3%오른 6,470원으로 결정하였다. 노동자 최저임금 위원들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측과 공익위원측의 투표로 일방적으로 결정되었으며 전년도 8.1% 인상률에도 못미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이
[포토]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광화문 농성 2년 국민촛불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한 노동자, 시민, 청년학생 등이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광화문 농성 2년 국민촛불 문화제'를 열고 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이곳 광화문 농성장을 지키고 질기게 싸워 나가겠다는 것
[포토] 주한미군 사드배치 강행 반대 평화행동
▲ ⓒ 변백선 기자 사드한반도배치반대전국대책회의를 비롯한 노동, 시민사회단체, 청년학생 등 300여 명이 1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평화ㆍ안보 위협, 경제 타격, 주민 생존 위협, 사드 배치 반대 평화행동' 집회를 열어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고 있다.
3만5천 조선노동자, 7월20일 총파업 선포
조선업종노조연대 국회 기자회견…박근혜 정권과 자본, 조선산업 죽이는 구조조정 강행
조선노동자들이 박근혜 정부에 일방적인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하며 7월20일 총파업을 선포했다.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는 7월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월20일 총파업으로 정권과 자본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막아내고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사수하는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선언했다.황우찬 조
민주노총 울산지역 노동자, 7월 20일 대규모 총파업 선포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지부' 23년만의 공동파업 예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7월 20일 전국 13개 광역시도에서 총파업-총력투쟁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구조조정-노동개악-공안탄압에 맞선 울산지역 조선산업 노동자들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금속노조 울산지부,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등 2만7천5백여명의 조합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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