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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에 본사 있다고 삼성처럼 노조파괴하는 현대성우메탈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7월 20일 2018년 임·단투 승리 총파업을 벌이고, 상경 투쟁을 전개했다. 지부 조합원들은 현대성우메탈 본사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열고 현대성우메탈 자본이 자행하는 노조파괴 중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노조 파괴하려고 물량 빼돌린 뒤 정리해고·위장폐업하는 신영프레시젼 금속노조 서울지부(지부장 박경선)가 위장폐업과 정리해고를 벌인 성진씨에스와 신영프레시젼에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원래대로 되돌리라고 요구했다.
"풍산 문제 올해 끝낸다!" 시청광장에 울려 퍼진 금속노동자들의 함성 "2018년 투쟁승리! 풍산마이크로텍 생존권 사수 쟁취! 노사 자율부정 노동부 규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결의대회가 7월 20일 오후 4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폭염 속 9호선 공영화 대책위와 궤도 노동자들 "지금 당장 9호선 공영화!" 19일 오전 서울시청 서편 인도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 안전과 공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 회원들과 철도·지하철 노동자들 350여 명이 폭염 속에서 "지금 당장 9호선 공영화하라" 는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열었다.
대통령과 경남지사, 노조와의 약속 어기고 정리해고 칼춤 준비하나 금속노조 영남권 조합원들이 성동조선해양 구조조정 중단과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불볕더위에 불구하고 경남 창원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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