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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해충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람 잡는 ㈜세스코에 노조 설립 ㈜세스코는 대표적인 해충박멸 및 소독위생 업체다. 오늘 세스코 노동자들이 회사의 노동착취 실태를 밝히며 전격적으로 노조 설립을 발표했다. 노동자들은 회사가 최저임금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노예계약과 재취업 방해, 각종 부당 공제와 모욕을 ...
"소리 질러~ 즉각 탄핵!"...제주, 꺼지지 않는 촛불 17번째 올라 “박근혜를 탄핵하라!”“박근혜를 구속하라!”“특검을 연장하라!”“공범세력 구속하라!” 17번째로 제주에서 올린 촛불은 한목소리로 외쳤다. 3월 헌법재판소 탄핵 판결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참가자들의 염원은 더욱 분명하게 울렸다. 삼성 이...
‘연구학교 신청’ 학교장, 학운위 면담 뒤 결과 뒤집었다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를 신청한 경북 문명고 학교운영위원회가 연구학교 신청 안건과 관련한 첫 심의에서는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는 학교장이 학부모 위원들과 면담을 진행한 뒤에 근소한 차이로 ‘찬성’이 많아진...
세월호 모욕했던 인물, MBC 사장 후보 됐다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방문진 앞 기자회견, “사장 선임절차 중단하라”16일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사장 후보 지원자 14명 중 권재홍 부사장, 김장겸 보도본부장, 문철오 부산MBC 사장을 사장 후보로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2월 23일 방문진 이사회외 MBC 주주총회를 열어 후임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MBC를국민의품으로!...
“30년 청춘 바쳤는데 설에 문자 한 통으로 내쫓다니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유내형, 유승훈 용서치 않아요.” “노동조합 없애려고 그랬겠죠.”지난 1월24일 설을 이틀 앞두고 조합원 62명 전원이 문자로 해고통보를 받고 투쟁하고 있는 동광기연지회 박태호 조합원은 묻기도 전에 단도직입으로 말한다. 박태호 조합원은 한 달 뒤면 근속 30년이 된다.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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