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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사회공공성', '비정규직' 문제 외치다 박근혜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의제를 담아내기 시작했다. 16시 본대회가 열리기 전 광화문광장에는 ‘박근혜 퇴진 비정규직대회’와 ‘박근혜 재벌OUT, 공공성UP’ 등 사전행사가 열려 수만 명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학교와 노동현장, 일상에서도 꿈틀대는 박근혜 퇴진 운동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이끌고 있는 퇴진행동(박근헤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특검 등 박근혜 퇴진을 위한 제도적 조치에 대한 시민개입도 강화하고 국민 일상 생활공간으로 퇴진운동을 확산시키는 방안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박근혜 즉각 퇴진! 영남대학교 구성원 공동 시국행동 ‘박근혜 퇴진을 원하는 영남대학교 구성원’들은 12월 1일 정오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정문 앞에서 공동 시국행동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퇴진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보건의료노조 영남대의료원지부, 영남대학교 정규·비정규교수, 대구지역일반노조 영남대시설관리지회, 영남대학교 재학생 시국선언단, 영남대학교 민주동문회 등이 함께...
“10년 동안 보건의료인력 요구, 이제 결실을 맺을 때” 11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보건의료인력지원특별법' 공청회가 열렸다. 공청회는 정춘숙, 윤소하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보건의료노조와 보건의료산업사용자협의회(준)가 주관했다.
보건의료노조의 다채로운 박근혜 퇴진 촉구 행동 보건의료노조는 11월 30일 <박근혜 즉각 퇴진!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참가에 앞서 전국 병원별로 파업출정식, 환자 보호자 선전전 등을 벌였다. 특히 한양대의료원지부는 출정식에 이어 지역 시민사회단체, 정당 등과 함께 병원 인근 거리행진을 벌이고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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