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여백
[포토] 공무원노조 해직자 136명 원직복직 촉구 오체투지 나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함께 2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결의대회 이후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벌이며 해직자 원직복직을 촉구했다.공무원노조는 “해직자136명은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이 보장되지 않은...
“민간 노인요양시설은 비리의 온상”...전면 감사 실시 촉구 요양서비스 노동자들이 민간 노인요양시설 비리 전면 감사와 6대 요구 관철을 촉구하며 삭발하고 천막농성에 돌입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은 2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복원복지부가 2018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타깃 삼은 자유한국당과 조중동의 ‘가짜뉴스’ 무차별 폭격 공공운수노조는 22일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짜뉴스로 비정규직과 노동조합을 죽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거꾸로 돌리려는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를 규탄했다.
ITF(국제운수노조연맹) 총회 남북철도 연결 결의안 통과 2018년 싱가포르 선텍(Sunte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국제운수노조연맹(ITF) 44회 총회에서 ‘남북철도 연결 결의안’이 통과됐다. ITF총회에 참석한 철도노조는 공공운수노조와, 전일본철도노동조합총연합회(JR총련)과 함께 ‘남북철도 연결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
“양재동 가이드라인 반드시 넘는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그룹사 지부·지회 조합원들이 양재동 본사 앞을 가득 메우고 ‘본사 가이드라인 철폐와 계열사 자율교섭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노조 그룹사 조합원들은 계열사 노사관계에 개입해 자율교섭을 막고 있는 윤여철 부회장 퇴진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현대차그룹사 지부·지회들이 10월 19일 서울 양재동 본사 앞에서 ...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