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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대로 빛나는 투쟁, 세종호텔노조 “투쟁에 끝이 보이는 것 같지 않아 힘든 순간들도 있지만 천막 농성장에 찾아오는 사람들 덕에 버틴다. 같이 밥 먹고 꾸벅꾸벅 졸기도 하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는 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과 힘을 받는다. 당당히 깃발 지키고 다수노조로 거듭나는 승리의 그날까지 많은 투쟁사업장 동지들을 비롯한 연대 오시는 분들과 함께 하...
전여농 30주년 대회 ‘7대 요구안’, ‘반아베 투쟁’ 선포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은 23일 오후 1시 등촌동 KBS 아레나홀에서 여성농민과 내외빈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30주년 기념 전국여성농민대회’를 열고 ‘여성농민 7대 요구안’과 ‘친일 적폐 청산 반아베 투쟁’을...
“내년도 장애인 예산 대대적 확대해야” 장애계, 전국 집중결의대회 열어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대대적인 내년도 예산 확보를 촉구하며 전국의 장애인들이 결집했다. 특히 이들은 만 65세가 되는 해에 활동지원서비스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강제 전환되는 문제를 짚으며 ‘지금 당장’ 정부에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기고] 내가 그 당시에 태어났다면 독립군이 될 수 있었을까? 광복절을 나흘 지난 8/19일 무료로 영화를 보여준다는 KB손보 노동조합 부위원장의 말에 이끌려 아무런 기대 없이 극장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영화 제목인 “봉오동 전투”에 대해 아는 바도 없었고, 어렸을 적 교과서 배운 독립군 대장 홍범도...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무기한 총파업’ 돌입 “출근해서 퇴근 때까지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웃음으로 감정노동을 하는 주차전산업무 용역노동자입니다. 2007년에 경북대병원 용역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힘든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단순노무직은 직접고용 정규직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까. 필요해서 생긴 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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