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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여당 홍영표 원내대표 면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영표 의원을 만나 해직자들의 명예회복이 보장된 원직복직 특별법 제정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홍 의원은 18대와 19대 국회 연이어 공무원해직자복직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한 장본인이다. 20대 국회에는 지난해 1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이...
민주노총 “미국의 대북제재, 서울남북정상회담 찬물 끼얹는 격” 민주노총이 서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한편 미국이 남북의 평화공조에 찬물을 끼얹고 서울정상회담 추진에 제동을 걸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노총 지도위원과 전직 위원장들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
차광호 지회장, 파인텍 문제해결 촉구 무기한 단식 돌입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홍기탁 2명의 노동자가 75m 굴뚝에서 고공농성을 벌인지 394일차인 10일 차광호 파인텍지회 지회장이 스타플렉스 김세권 사장과 문재인 정부에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금속노조 파인텍지회와 ‘스타플렉스(파인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은 이날 오후 서울 목동에 위...
[인터뷰] ‘낡은 영광’ 뒤로 한 ‘마감의 시작’ 한 길로 걸어왔다. 자그마치 40년이 훌쩍 넘었다. ‘운동’이 전부였다. 학생 때 ‘신념’은 환갑에도 변함이 없었다. 바뀐 것은 ‘세월’이다. ‘긴조’(긴급조치) 세대로 불렸다. 어린 나이에 ‘구속’의 시련을 겼었다.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민주노총 건설의 ‘산파’ 역할을 했다. 이제 정리해야 할 시간만이 남겨졌다. 민주...
[칼럼] 제주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의료민영화의 시작 영리병원 빗장이 풀리고 말았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녹지국제병원을 ‘조건부 개설 허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공의료체계를 흔들게 될 영리병원이 제주에 개원하게 된 것이다. 제주 영리병원은 의료 민영화로 가는 전초전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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