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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망친 박노황은 퇴진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지부장 이주영)가 박노황 사장 퇴진 등을 내걸고 연합뉴스 바로 세우기 투쟁을 선포했다. 연합뉴스지부는 23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 앞에서 조합원과 언론노조 본부 지부 간부 등 약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투쟁 선포식을 했다. 이에 앞서 연합뉴스 내에서 35기 막내 ...
“OBS정상화 투쟁, 멈추지 않겠다” OBS희망조합지부(지부장 유진영)의 OBS정상화와 정리해고 분쇄 투쟁을 한 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22일 오후 6시 OBS지부는 사옥 앞 천막 농성장 앞에서 100일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방송 정상화가 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이날 윤석빈 언론노조 특임 부위원장, 김영곤 지역민방...
“이진숙 대전MBC 사장님, 퇴진하십시오” “KBS, 대전방송, 대전일보, 금강일보 등 지역 주요 언론에선 현재 이진숙 대전MBC 사장 문제에 대한 기사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넷 매체들만 다루고 있습니다. 지역은 오마이뉴스, 디트뉴스, 다른시각, 대전뉴스 그리고 전국적으론 미디어오늘, PD저널, 미디어스,기자협회보에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
“1987년과 2016년 촛불의 교훈, ‘행동하면 바꿀 수 있다” “1987년 노동자 대투쟁은 도화선이었습니다. 파업을 상상할 수 없던 조합원들이 처음 파업을 했고, 투쟁하면 쟁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에 모든 걸 바꾸진 못했지만 싸우면서 조금씩 노동자 권리를 쟁취하고, 민주노조를 세웠습...
“노조 차원에서 김앤장 문제 고민하자” ‘법조계의 삼성.’ 한국 최고 로펌으로 군림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수식하는 말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이 무노조경영 방침 아래 노조탄압을 일삼는 것처럼 ‘법조계의 삼성’이라 불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가진 자의 편에서 노동자의 정당한 투쟁을 억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앤장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김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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