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5.20 금 14:06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 위해 조선업 구조조정 활용하나
노조·조선노연 국회 기자회견 …“사양산업이 아니다”, 6월8~9일 상경투쟁 벌여
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조선업 구조조정은 노동개악 강행 시도”라고 규탄하며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상경투쟁을 선포했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5월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조선산업 발전과 구조조정에 관한 조선업종노조연대 대표자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선언했다.황우찬 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노조 부위원장)
민주노총, 총파업ㆍ총력투쟁 조직화 현장순회 2일차
▲ 공공운수노조 대구염색공단지부 간담회. ⓒ 민주노총 대구본부 ▲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표자회의 간담회. ⓒ 민주노총 대구본부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투쟁 농성장 간담회. ⓒ 민주노총 대구본부 민주노총이 2016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를 위한 총연맹 현장순회 2일차인 18일 대구를 방문했다. 이날
민주노총, 2016년 상반기 총파업ㆍ총력투쟁 조직화 위한 현장순회 1일차
민주노총이 △ 노동개악 폐기-노동장관 퇴진 △ 경제위기 주범 재벌책임 전면화 △ 최저임금 1만원 쟁취 △ 주 35시간 노동제를 통한 일자리 만들기-나누기 △ 간접고용-특수고용 비정규직 및 교사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 5대 투쟁 요구와 2016년 상반기 총파업ㆍ총력투쟁 조직화를 위한 현장순회에 나섰다.
[포토] '경찰폭력 규탄, 정몽구 회장 처벌 촉구 기자회견' 막은 경찰
▲ ⓒ 변백선 기자 '노조파괴 범죄자 유성기업ㆍ현대차자본 처벌! 한광호 열사 투쟁스리! 범시민대책위'(이하 유성범대위)가 18일 오전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앞에서 '폭력경찰 만행 규탄! 불법 현행범 정몽구 회장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기 위해 장소를 이동하던 중 경찰이 길목을 막아 그 자
"해고는 살인이다. 교사들에게도 그렇다"
전교조, '부당해고 철회' '노동기본권 쟁취' 철야농성 돌입
“27년 전 참교육을 요구한 1500여명 선생님들이 해직 당했다. 그들을 보며 더 많은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참교육을 외쳤고 지금의 전교조가 있다. 이 정부가 돈 보다 사람, 차별보다 평등을 외치는 선생님 35명을 직권면직 시키면 교실에서 더 많은 교사들이 차별 보다 평등을 외치며 이들을 교단으로 돌려
공무원노조, 성과급제 폐지 ‘한판 승부’ 선포
정부종합청사 정문서 핵심간부 결의대회 개최… 대정부 투쟁 돌입 결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박근혜정권의 공직사회 성과급제 강행에 맞서 성과급제 폐지와 행자부 장관 퇴진을 요구하며 ‘삭발’과 함께 한판 승부를 선포했다.공무원노조는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에서 ‘성과급제 폐지, 행자부장관 퇴진 핵심간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각 지역 본부장 등 핵심간부들의 투쟁
"정부는 노동자 구조조정용 편법적 양적완화 정책 추진 중단하라!"
정부가 조선, 해운 등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해 구조조정에 필요한 자금을 자본출자 형태로 지원하겠다고 하는 '한국형 양적완화' 방침을 밝힌 가운데 노동ㆍ정당ㆍ시민사회단체가 반대 의사를 밝혔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정의당, 금융전의연대, 참여연대 등의
한상균 위원장 2차 공판..."사법부는 모든 정치적 구속자를 석방하라!"
'한상균 위원장 및 구속자 석방촉구 기자회견'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2차 공판일인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상균 위원장을 비롯한 구속자 석방을 촉구했다. 지난 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로 8명이 구속되어 있고, 500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이것
민주노총, 검은 돈으로 민심 조작한 전경련ㆍ청와대ㆍ어버이연합 고발
민주노총과 4.16연대, 416가족협의회, 한국사굥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경제민주화네트워크 등 6개의 노동사회단체가 '어버이연합 게이트' 관련 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다.이들은 3일 오전 서울 서초동 고등검찰청 앞에서 '노동개악-세월호 참사-일본군 '위안부'-교과서 국
[126주년 세계노동절대회] 민주노총, 노동자의 명운을 건 투쟁 선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이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절대회를 통해 '노동개악 폐기-노동장관 퇴진, 경제위기 주범 재벌책임 전면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주 35시간 노동제를 통한 일자리 만들기-나누기, 간접고용-특수고용 비정규직 및 교사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 등 5대 투쟁 요구를 전면화 하고, 6월말-7월초
"민주파괴, 헌법유린한 어버이연합 게이트 진상규명 하라!"
청와대가 친정부단체인 어버이연합에게 보수집회를 지시하고,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재벌들이 자금을 지원, 그 돈으로 탈북자들에게 일당을 주고 집회에 동원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진보연대, 4.16연대, 정대협, 민주노총 등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파괴
윤종오 당선인 압수수색..."검찰의 정치탄압이자 표적 수사"
'울산 북구 윤종오 당선인에 대한 정치탄압, 억지ㆍ표적수사 규탄 기자회견'
민주노총과 2016총선공동투쟁본부가 박근혜정권과 검찰을 향해 4.13 총선에서 당선된 울산 북구 윤종오 당선인에 대한 정치탄압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종오 당선인의 대한 검찰의 수사는 총선 민의에 대한 탄압이고, 노동정치ㆍ진보정치에
2016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한화케미칼' 선정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과 416연대 안전사회 위원회,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연대 등이 2016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한화케미칼'을 선정했다. 이들은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날'을 앞둔 27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201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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