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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갑질 천태만상 “세탁소에 옷맡겨라, 커피 타와라” 아직도 교사들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키는 학교 관리자가 있다면?16일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부산지부가 부산지역 학교 관리자 갑질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전히 이 같은 학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은 6월 26일부터 7월 15일까지교육청 업무 메일 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 조사 형태로 진행됐다.설문을 통해 수합...
[기고] 극한대립,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문제 해법 정재범 부산대병원지부장의 단식농성이 20일째를 넘어섰다. 애초 6월 27일에는 2명이 부산대병원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지만 15일째 되던 7월 11일 58세인 손상량 시설분회장이 저혈당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실려갔다.부산대병원 노조측 정규직 대표와 비정규직 대표가 서로 손을 잡고 함께 곡기를 끊고 목숨을 건 단...
양심수석방공동행동 ‘광복절 특별사면’ 촉구 공안탄압 반대, 양심수 석방과 사면복권을 위한 공동행동은 16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8.15 광복절 양심수 전원석방 및 사명복권 요구’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역사의 시작은 ‘양심수 석방’”이라며 12명 양심수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을 촉구했다.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은 “문재인 정...
금속·민주노총 “조선산업 정몽준 상납, 총파업으로 저지”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에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불승인과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경남지부 대우조선해양지회는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를 위해 7·18 총파업과 8월 공동 파업을 결의했다.금속노조와 민...
‘내년 평가대상’ 자사고 자진 취소 잇따라···올해만 4개교 올해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 11개 학교가 지정취소 대상이 된 가운데, 내년 평가 대상인 자사고의 자진 취소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올해만 4곳이 스스로 자사고 지위를 내려놓겠다고 했다.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경문고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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